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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패럴림픽 아이스하키경기 일반 관람객과 함께한 김정숙 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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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는 11일 강원도 강릉 하키센터에서 열린 평창 동계패럴림픽 아이스하키 한국과 체코 경기를 관람했다.이 경기에서 한국은 체코를 3-2로 꺾고 준결승 진출을 사실상 확정했다.

이날 김정숙 여사는 협회 관계자나 고위층 인사가 아닌 패럴림픽 개회식 때 성화봉송 주자였던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주장 한민수 선수의 가족과 함께 경기를 관람했다.
경기 직후 김정숙 여사는 한 선수 가족에게 “아버지가 자랑스럽다”며 축하의 말을 건네기도 했고, “힘내십시오. 응원합니다!”라면서 모든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눴다.

한편, 김정숙 여사는 10일에도 평창 동계패럴림픽에서 대관령 환승주차장과 횡계주차장 화장실을 청소해주신 자원봉사 어르신들과 함께 오찬을 함께하며 동계패럴림픽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김정숙 여사의 평창 동계패럴림픽에 대한 애정은 개막전부터 남달랐다.

아이스하키 대표팀과 이미 패럴림픽 G-50 기념행사와 선수단 출정식에서 만났으며, 장애인 아이스하키팀 국가대표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우리는 썰매를 탄다’를 대표팀과 함께 관람하며 “가슴에 잘 새겨 놓겠다”고도 했었다. 앞서 9일 개막식에서 아이스하키팀 주장 한민수 선수가 성화를 등에 매고 줄 하나에 의지해 경사진 슬로프를 오르는 장면에서는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평창 동계올림픽이 남과 북이 하나가되어 성공적으로 치뤄졌지만 사람들의 관심이 덜하고 방송마저 실중계를 거의 않하는 상황에서 김정숙 여사의 평창 동계패럴림픽에 대한 행보는 관계자 및 사람들에게 위로와 웃음을 주고 있다.

(출처: 청와대,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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