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r is the useful and powerful WordPress Newspaper , Magazine and Blog theme with great attention to details, incredible features...

“대한항공에서 ‘대한’을 빼달라” 청원 봇물, 표창원 “법적 대안 강구”

221

대한항공의 당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땅콩회항 사건이후 조현민 전무의 갑질논란과 추가증언까지 터지면서
온라인을 중심으로 ‘대한항공’에서 ‘대한’ 이라는 글자를 못쓰게 해달라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특히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대한’이라는 명칭을 ‘대한항공’이 사용할 수 없게 해 달라는 청원이 400여개에 이르고 있다.

‘대한항공 ‘대한’ 명칭회수를 청원합니다.’이라는 제목으로 국민청원을 낸 이는
국민청원을 한 이유에 대해, “조현아의 땅콩회항과 조현민의 광고대행사 폭행 등, 대한항공 오너 일가의 몰삭식하고 수준 낮은 언행이 해외 언론에 보도되면서, 대한민국의 이미지까지 실추시키고 있습니다. “라면서, “국책, 국영 항공사도 아닌 대한항공이 이 나라 국호인 ‘대한’을 달고 그 이름에 먹칠하는 작태를 도저히 지켜볼 수 없습니다. “라고 성토했다.

‘대한항공 국적기 박탈해주세요 (조씨 가문 악행 관련)’이라는 제목으로 국민청원을 올린 또다른 이는
“오늘 보도된 광고 회사 팀장 상대로의 갑질, 이뿐만 아닙니다 대한항공 사장인 조현민의 오빠도 마찬가지이고 조현아는 갑질로 감옥까지 갔다왔죠”라면서, “대한항공 3세 3남매가 돌아가며 사고치고 갑질하는게 지긋지긋 하네요”라고 대한항공 오너 일가를 비판했다.
그는 “사기업에 대해 법적 위반 사항을 제외하고 정부가 간섭할수 없는거 잘 압니다”라면서도, ” 이번 일도 피해자가 고소 하지 않는 한 어떻게 할수 없죠 다만 “대한항공” 이란 명칭은 회수 할수 있지 않을까요? “라면서, 국적 사용을 회수해 달라고 했다.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페이스북에 “회사명서 ‘대한’ 빼라” 청원..조현민은 ‘동남아 휴가'”라는 기사를 링크하면서,
“조현아 조현민 자매 경영 및 업무에서 완전 배제하는 등 국적항공사로서의 품격과 이미지 개선 근본적 개선책 없다면 ‘대한’ 및 태극문양 사용금지하는 법적 대안 강구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국토부와 국회의 동참 촉구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귀하의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