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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토픽] 유승호 데뷔 18년 만에 개설한 SNS, 팬들과 소통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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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승호가 데뷔 18년만에 SNS를 개설하여 팬들의 주의를 끌고 있다.

유승호의 소속사는 6월 5일 공식 SNS 개설 소식을 알리며
“본 계정은 배우 유승호와 산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운영합니다.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려요. #팔로우미” 라는 첫 글을 남겼다.

유승호의 공식 SNS에서는 유승호의 근황사진과 6월 2일 진행됐던 말레이시아 팬미팅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일상 사진에서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말레이시아 팬 미팅에서는 수많은 카메라와 팬들에게 둘러 쌓여 사인을 해주고 있는 유승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말레이시아 팬들은 어설픈 한국어로 유승호에게 “여자친구 있어요?”라거나 “내 마음속에 저~장” 이라고 말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설된 SNS에 국내외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그의 팔로워는 이미 10만명이 넘어섰으며 단지 세 건의 게시물에도 많은 해외 팬들의 수많은 댓글들이 줄지어 오르고 있다.

국내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팬들은 유승호의 훈훈한 외모와 인간성을 칭찬하며
‘SNS는하되 일기는 지양하자’ 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많은 연예인들이 SNS 를 통해 실수를 하여 이미지가 실추되는 것을 볼 때 유승호의 팬이라면 충분히 공감이 가는 대목이다.
오죽하면 전 축구선수이자 축구감독인 퍼거슨이 한 “SNS는인생의 낭비이다.” 라는 말이 진리이자 명언으로 자리잡고 있을까.

앞으로 SNS를 통하여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게 될지 인생의 낭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유승호는 2000년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한 후 2002년 ‘집으로’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다.
현재는 지난 1월25일 종영된 MBC 드라마 ‘로봇이 아니야’를 끝으로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사진출처: 유승호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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