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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토픽] 감동의 ‘장나라 근황’, 보여주기식 아닌 진심 다한 유기견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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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스타이자 ‘유기견 보호’, ‘꾸준한 기부’, ‘올바른 인성’ 등의 미담 스타인 장나라의 근황이 뭇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화제다.

 

경기 일산에 위치한 모 유기견동물보호센터 직원(추정)이 센터 인터넷카페에 올린 글의 캡처본이 여러 인터넷 커뮤니티에 떠돌면서, 현재 활동 공백기인 장나라의 근황을 전해졌다.

글의 내용에 따르면, 최근 해당 유기견동물보호센터에 한보름을 리더로 하는 연예인 봉사팀이 물품 후원과 봉사를 위해 찾아왔고, 모두 성심껏 봉사하는 가운데 특히 장나라가 가장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였다.

게시자는 장나라가 봉사하는 모습을 사진 촬영해 올리기도 했는데, 이 사진만 보아도 어떤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는 장나라의 열정이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게시글의 내용을 재구성해보면 다음과 같다.

장나라는 마당 청소를 하다가 직원(추정)의 부탁에 따라 병실 청소를 혼자 시작했다. 혼자 병실 청소를 시작한 그녀를 보고 직원의 입을 벌어지고 감탄사가 흘러 나왔다.

 병실은 창고 견사나 쉼터 곳곳에서 지내던 큰 개들이 중증 심장병으로 오는 곳으로, 항상 개의 소변과 대변으로 지저분한 곳이다.

 장나라는 이러한 병실의 장판을 거둬내 장판 속에 소변을 깔끔하게 닦아내고, 냉장고도 혼자 옮겨서 구석구석을 청소하는 등 한 치의 소홀함 없이 봉사에 임했다.

 온몸이 땀으로 얼룩졌지만 장나라는 밝은 웃음을 잃지 않았고, 봉사를 하는 사이사이 유기견들을 귀여워 해주기도 했다.

 직원은 TV도 잘 보지 않고 연예인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었으나, 이날 장나라의 인성을 보고 그녀의 펜이 되었다. 익은 벼가 고개를 숙이 듯이 명성만큼이나 예절도 바르고 유기견 사랑도 최고였다고 한다.

 

누리꾼들은 “미모만으로도 충분히 감동을 주는데 (더 감동이다)”, “얼굴만 이쁘고 동안인 줄 알았떠니 마음씨도 천사”, “인성까지 예뻐서 데뷔 때부터 쭉 팬이다”, “늙지 않는 이유가 사람이 아니어서였다(천사라는 뜻)”, “기부도 상당히 많이 하신 분”, “그냥 천사 그 자체” 등의 댓글을 달기도 했다.

또 어떤 누리꾼은 “장나라는 저 일(유기견 봉사)에 몰두하는 것이다. ‘내가 이렇게 열심히 하면 칭찬받겠지'(라고 생각하며 억지로 하는 봉사)가 아니다. 왜 그녀가 대성했는지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출처 : 인터넷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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