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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술안주는 코다리조림 너로 정했다! (수미네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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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수미네 반찬에서는 코다리조림 레시피에 대해 소개했다.

코다리조림과 오징어채간장볶음, 검은콩국수로 군침을 자아냈다.

메인메뉴는 코다리조림이다. 밥 반찬으로도 좋고 술안주로도 좋은 코다리조림은 그 단단하면서도쫄깃한 매력적인 식감에 한번 빠지면 못 헤어나오는 블랙홀이다.

  1. 코다리조림 레시피

재료 : 코다리 2마리, 다진 마늘 1국자, 다진 생강 2국자, 다시마 2장, 양조간장 2국자, 물 800ml, 꽈리고추500g, 매실액 2큰술, 꿀 1/3큰술, 후추가루

양파와 홍고추 2개, 대파 2대, 통깨2큰술, 굵은 고춧가루 3작은술

  1. 오징어채 간장조림 레시피

재료: 오징어 실채 200g, 양조간장 5큰술, 꿀3큰술, 통깨 2큰술, 참기름

Tip: 약불로 조리하는 것이 오징어채가 딱딱한 철사가 되지 않는 비결이다.

  1. 검은콩국수 레시피

재료: 불린 검은콩 500g, 검은깨 2큰술, 중면, 곁들임 용 오이&토마토

 

이 날은 해외 출장을 떠난 최현석 셰프를 대신해 오세득 셰프가 특별 출연했다.

김수미의 코다리조림을 맛 본 오셰득 셰프는 ‘방송보고 이렇게 맛있는 줄 몰랐습니다.’ 라고 극찬했고 또 김수미의 칭찬을 받은 후 에는 ‘최현석 오지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카엘 셰프는 간단하고 맛있는 코다리 조림, 외국인들도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김수미는 주부들이 항상 무슨 반찬을 할까 고민하는데 고민을 해결해 주고 싶다고 말했다.

출연진들은 수미네 반찬은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고 무엇보다도 잊혀져서는 안 되는 한국 반찬 문화를 소개하기에 좋은 프로라고 말했다.

이에 장동민은 ‘이 프로그램은 뉴스보다 오래 가야 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혼자 먹기 아까운 맛 코다리 조림은 이번 주말 밥 반찬으로, 술 안주로 곁들여 보면 좋을 듯 하다.

 

한편 셰프들은 코다리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들을 선보였다.

오세득 셰프는 프랑스 가정식 브랑다드, 미카엘 셰프는 코다리 애호박 구이, 여경래 셰프는 두반 코다리 돼지볶음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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