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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보양식 : 닭볶음탕+육전&배추전+여리고추멸치볶음 레시피(수미네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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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일 방송된 수미네반찬에서는 말복보양식으로 수미표 닭볶음탕과 여리고추멸치볶음, 육전&배추전 레시피가 소개됐다.

이날의 주전부리로는 제철과일 천도복숭아와 자두가 나왔다.

김수미 닭 볶음탕의 매력은 아주 간단한 레시피로 매운데 계속 먹게 되고 땀이 쏘옥 빠지는 말복에 제격인 요리이다. 장동민은 여태까지 봤던 닭 볶음탕 중에 가장 간단한 레시피라고 했다.

닭 볶음탕을 다 먹은 후에는 남은 양념에 밥을 볶아 먹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닭 볶음탕 양념에 밥을 넣고 볶다가 계란을 풀어서 넣고 같이 볶는 것이 신선하다. 그 위에 피자치즈를 얹고 김가루, 깻잎 듬뿍 뿌리고 참기름과 통깨로 마무리.

김수미는 오늘은 스탭들이랑 같이 나눠먹자며 스탭 들을 불러모았다. 스탭들이 쭈뼛쭈뼛 하며 선뜻 오지 못하자 ‘빨리 와서 쳐먹어!’라는 특유의 맛깔난(?) 욕설로 웃음을 자아냈다. 스탭들은 볶음밥을 먹으며 행복해했다.

장동민은 너무 맛있다며 ‘전화해가지고 우리식구들도 오라 그래~’고 했고
최현석 셰프는 ‘볶음밥을 먹기 위해서 4,50분참아가며 닭 볶음탕을 해야겠어요.’고 했다.

 

  1. 닭 볶음탕 레시피

  1. 여리고추 멸치볶음 레시피

약불에 멸치 600그램을 팬에 볶는다. 노릇노릇 할 때까지 볶다가 간장(250ml), 여리고추, 물 자작자작 할 만큼 넣고 30분간 조리면 끝. 마지막에 꿀 세 숟가락, 설탕 두 스푼, 참기름 통깨로 마무리한다.

김수미는 ‘이 여리고추 멸치볶음은 계란후라이 하나 해서 밥에 넣고 비벼먹으면 끝장’이라고 소개했다.

  1. 육전 레시피

한번만 뒤집는 것이 포인트, 육전 안에 넣을 양파와 부추는 아주 소량만 넣어 육전의 맛있을 해치는 것을 방지한다.
소스: 식초 5언겨자2작은술 간장2큰술

  1. 배추전 레시피

후라이팬에 기름약간 얹고 밀가루 2.5국자+찹쌀가루2.5큰술+물200미리로
반죽물을 만들어서 배추를 담궈 팬에 부친다. 전을 부치면서 잘 익도록 배추에 젓가락으로 구멍을 뚫는다.
배추의 단맛이 고대로 느껴지는 배추전, 고기 안 부러운 배추전이다.

전을 완성한 셰프들은 미카엘의 제안으로 막걸리를 함께 마셨다
육전은 겨자초간장에 배추전은 초간장에 곁들여 먹는다

이날 미카엘셰프는 치킨 키예프,여셰프는 깐풍기&라조기, 최현석셰프는 리코타치즈 닭가슴살을 만들어 실력을 뽐냈다.

다음주에는 여셰프 대신 이원일셰프가 특별출연한다. 메뉴는 도미 머리 조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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