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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에서 중국 구매 대행자들 격렬한 몸싸움에 자국민들曰,국가 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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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언론은 지난 15일 롯데면세점에서 발생한 중국인들간의 싸움을 보도했다.

이에 중국 네티즌들은 남의 나라 까지 가서 국가망신이라며 난색을 표했다.

바이두신문의 보도에 의하면 8월15일 “세 명의 중국인이 한국 롯데 면세점에서 서로 치고 박고 싸우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됐다.

이어 “영상 속의 흰색 옷을 입은 여성이 검은색 옷을 입은 여성을 땅바닥에 엎어뜨렸고, 한 남성 역시 발로 검은색 옷을 입은 여성의 머리부분을 내리쳐 주변 사람들의 원성을 샀다.” 고 했다.

또한 “내막을 아는 네티즌들은 다툼이 일어난 이 세 사람은 모두 물건 구매 대행업자들인데 물건을 사재기 하는 과정에서 분쟁이 생겼다고 전했다.” 고 보도했다.

이에 중국네티즌들조차도 그들을 외면하며 ‘이들은 중국인이 아니다, 중국인은 수준이 높다, 외국인들이 중국말을 하는 것 뿐이다.’고 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싸우는 건 괜찮은데 중국말만 하지 마라.’, ‘한국인들이 중국인들 부끄러움을 모른다고 욕한다는데 다 틀린 말이 아니다’, ‘그들에게 중국인 국적 포기하라고 해주세요.’, ‘세계에서 중국인이 왜 무시당하는지 아냐?’, ’중국으로 돌아오지 마라, 한국에 자리잡고 살아라.’ 라는 등 외국에서 중국의 이미지를 실추시킨 것에 대해 분노를 표했다.

한 네티즌은 검은 옷을 입은 남자에 대해 ‘저 남자는 정말 망신이다, 말리지는 못할망정 같이 때리냐? 이것은 그가 제대로 된 가정교육을 못 받았다는 증거이다. 그가 부끄러움을 알기를 바란다.’ 고 일침 했다.

중국에서 구매 대행업을 하는 사람들은 돈을 굉장히 많이 벌 수 있다고 여겨진다. 특히 한국화장품의 인기가 폭발적이기 때문에 너도나도 다 이 사업에 뛰어든다. 한국을 오가는 비행기 값은 물론이고 큰 돈을 벌 수 있는 인기 있는 직종이다. 반면 이렇게 구매 대행자들간의 경쟁으로 인해 생각처럼 녹록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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