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r is the useful and powerful WordPress Newspaper , Magazine and Blog theme with great attention to details, incredible features...

자유한국당, “김경수 지사는 핵심 피의자, 민주당의 압력과 겁박에 법원이 굴복”

128

자유한국당 윤영석 수석대변인은 19일 논평을 내고, 드루킹 특검의 영장 재청구와 기간연장을 촉구했다.

특히, 자유한국당은 “어제(18) 새벽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의 핵심 피의자였던 김경수 지사의 영장이 기각됐다.”면서,
김경수 지사의 주장만 받아들인 법원의 결정을 이해하기 어렵다.” 주장했다.

자유한국당은 증거로,
김경수 지사에게 보고된 것으로 보이는 구체적인 내용의 USB 파일들이 확인되었고..”,
킹크랩 시연회에 참석한 증인들이 일관되게 김경수 지사가 참관하였다고 진술…”,
“김경수 지사가 기사 인터넷 주소와 함께홍보해주세요라고 메시지를 보낸 사실도 밝혀졌다.” 말했다.

자유한국당은 특검의 조사과정에서
김경수 지사는 수차례 거짓말 한 것이 밝혀졌고,
드루킹 관련자들은 일관된 진술을 하고 있다며, 드루킹 관련자들의 진술을 더 신뢰한다는 듯한 발언을 했다.


자유한국당은 민주당 지도부가 특검에 압력과 겁박을 가하고 있다고도 주장했다.

자유한국당 논평에 따르면,
“홍영표 원내대표는 특검을 두고엄중한 책임을 물을 이라며 공개 겁박을 함.”,
추미애 당대표는 드루킹 특검을정치특검 한탕특검’, 이철희 의원은특검을 특검할 라며 원색적인 비판을 쏟아내었다.”,
“민주당 당권후보인 이해찬 의원은당연히 기각될 이라며 영장심사에 사실상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주장이다.


자유한국당은
이런 민주당 지도부의 압력과 겁박이
특검의 구체적 물증과 관계자들의 일관된 진술을 무시한 법원의 결정이 아닌지 하는 의문이 든다”고 까지 말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귀하의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