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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 계엄문건은 청와대가 벌린 대소동, 전두환 대통령 때 벌린 평화의 댐 그 이상, 그 10배, 100배 국민적 사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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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무사 계엄문건 관련해서 청와대가 벌린 대소동은 감히 말하건대 전두환 대통령 때 벌린 평화의 댐 그 이상, 그 10배, 100배 국민적 사기극이다. 역사적 사기극이다.”

8일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김용태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이 한 말이다.

이날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7일 발표된 계엄령문건 사건의 중간수사 결과에 대해,

“(박근혜)청와대가 직접 앞장서고 민주당, 정의당, 시민단체까지 합세해 국가를 전복하는 내란음모의 쿠데타 모의사건이라고 하더니 어제 발표된 수사결과는 허위 공문서 작성 혐의로 관련자 3명을 불구속 기소하는 것이 전부였다.”라면서,
“합수단까지 구성하면서 밝혀낸 결과가 고작 허위 공문서 작성이라니 정치공세를 부추기고 대대적인 선전선동에 앞장섰던 청와대가 반성해야 할 일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뒤이어, 김용태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은 김성태 원내대표의 발언에 덧붙인다면서,
“기무사 계엄문건 관련해서 청와대가 벌린 대소동은 감히 말하건대 전두환 대통령 때 벌린 평화의 댐 그 이상, 그 10배, 100배 국민적 사기극이다. 역사적 사기극이다.”고 말했다.

김용태 사무총장은,
“문재인 정권은 대법원, 헌법재판소, 검찰, 경찰, 국정원, 국세청 등 우리 헌법기관들과 국가 권력기관 장악에 성공하고 나서 마지막 남은 군 권력기관인 기무사를 장악하기 위해 이 같은 소동을 벌렸다.”고 주장하며,
“군인들을 협박하고 그래서 태산을 움직이게 했던 그 의도와 그 사람들이 누군지 반드시 밝혀야 된다. “라고 말했다.

김용태 사무총장은,
“이 의도와 사람들 때문에 포토라인에 서서 국민적 비판과 분노를 샀던 분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는 한편 태산을 움직이고 태산을 떨게 해서 국민과 역사를 역사 앞에 사기쳤던 이들은 반드시 포토라인이 아니라 수갑을 차고 호송 줄에 묶여서 역사의 심판을 받게 될 것임을 분명하게 경고하는 바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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