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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7개부처 개각 단행, 박영선 의원과 진영 의원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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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문재인 대통령은 7개 부처에 대해 개각을 단행했다.

장관 7명과 차관급 인사 2명으로,

더블어민주당 의원으로는 박영선 의원과 진영 의원이 각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에 지명됐다.

개각 명단을 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 조동호 한국과학기술원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

통일부 장관에 김연철 통일연구원장,

행정안전부 장관에 진영 국회의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박양우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예술경영학과 교수,

국토교통부 장관에 최정호 前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해양수산부 장관에 문성혁 세계해사대학 교수,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 박영선 국회의원이다.

특히 이번 개각에는 학계와 관료 출신의 전문가 그룹이 눈에 띈다.

조동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로 재직 중인 정보통신 분야 전문가이다.

김연철 통일부 장관 후보자는 학계와 정책현장 경험을 두루 갖춘 손꼽히는 남북관계 전문가로 남북경협・북핵문제에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는 문화예술과 관광 분야를 두루 경험하고 차관까지 역임한 관료 출신이다.

최정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국토교통부 주요 보직을 역임한 건설・교통 분야 전문가이다.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는 현대상선 1등 항해사, 한국해양대학교 교수를 거쳐 한국인 최초로 유엔 산하 국제해사기구(IMO)가 설립한 세계해사대학(WMU, 스웨덴 말뫼 소재) 교수로 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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