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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김밥 680줄, 주먹밥 695개, 도시락 950개, 생수 만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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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일 기자회견에서,
패스트트랙 저지를 위해 치열하게 투쟁했다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가 9일간의 보급품이 김밥 680주먹밥 695도시락 950생수 만병이었다. “

나경원 원내대표는 국회사무처가 중립성을 심각하게 위반했었다면서,
26 새벽에는 쇠막대기해머장도리 같은 흉기까지 들고 왔다.”,
민주당과 국회 사무처의 폭력으로 우리 국회의원들과 보좌진의 갈비뼈와 늑골이 골절되는 중상이 발생됐다.” 주장했다.

과정에서 나경원 원내대표는 언론과 여론에 불만을 표시하면서,
국회의원 여섯 곽대훈김승희최연혜박덕흠이철규김용태 의원님이 심하게 다치셨다.”,
휴대폰 5스마트워치 3구두원피스자켓 상의정장바지 찢어지거나 그랬다.” 자세히 설명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국회의원 정수를 10% 줄이자는 안을 제출했었다면서, 비례대표 제도는 그 역할을 못하고 있다면서 비례대표를 없애야 한다고 얘기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국회의원은 대표성과 비례성의 문제가 있다.”면서,
그동안 정당의 지도부와 친한 사람들 정당의 지도부의 입맛에 맞는 사람들이 들어왔다.”면서 거듭 비례대표 폐지를 역설했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나경원 원내대표는 2004 17 총선에서 비례대표 11번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1 개의 코멘트
  1. 안창선 말한다

    정말로 비례대표는 없어져야 하고
    국회의원 수도 10%가 아니라 30%는 줄여야 한다
    대한민국이 무슨 국회가 필요하냐?
    국회에서 부결이 되어도 뭉가의 한마디면 다 해결이 되는 데?
    국회의원 이 무엇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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